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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민주당 성추행 방조·외면 민의 대변하는 정당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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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1-07-02 21:48 댓글 0

퍼스트신문  / 시의회

이천시의회 김일중 시의원이 22일 제221회 이천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목소리를 높였다.

먼저 “성추행 현장을 방조하고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성폭행 가해자가 되어 버린 정당은 더 이상 민의를 대변하는 정당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로 시작했다.

김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지역위원장 성추행 사건이 일어난 지 13일이 지났는데 그 사이 피해자는 가해자의 불성실한 사과 태도와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도 제대로 된 입장 표명 없이 사건을 묵인하고 방조한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 보도를 통해서 나온 이야기에는 충격적으로 성추행 현장은 방역 지침을 위반한 10명의 일행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자리에는 현직 시의원들이 동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이들 시의원은 지금까지 성추행 현장에서 사건을 인지했음에도 사건을 묵인, 방조하고 있는 것은 물론 침묵의 시간이 길어지니 여러 추측성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A 시의원이 사건 당시 음주운전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 이천시 민주당에서 민의를 대변하는 시민의 대표는 어디 있고, 정치이념과 정책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노력은 어디에 있냐?”고 물었다.

이어 “지난해 우리 이천시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선정, 최근에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치를 확정됐으며. 안팎에서 여성과 문화, 공존과 화합의 상징 도시로 성장하는 이때에 성추행의 사건이 벌어졌고 이를 대응하는 모습도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며 “이천시의 그간의 노력과 위상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코로나19에 힘겨워하고 지역경제는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화재, 2차 피해들로 이천시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방역수칙을 어겨가며 모임을 할 때가 아니며, 성추행 현장을 묵인하고 방조해서는 안된다”며 “이번 사태를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면 시민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고 장시간 고민하셨으니 이제 명명백백히 입장을 밝혀 의혹을 해소하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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